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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럽 Bio 시장의 2인자 ◆ 독일은 유럽 Biotechnology 분야에서 영국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 독일 녹색당은 1980년 Bayer이 미국에 유전자조작제품인 Haemophilia Treatment Kogenate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을 반대한 것을 시작으로 Biotechnology 산업 발전의 최대 적수였으나 최근에는 적대감이 많이 줄어든 상태이다. ◆ 독일은 1993년까지 제약 및 유전자 분야 연구를 법적으로 강력히 제한했으나 전후(Postwar)를 계기로 규제가 완화되고 정부의 연구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거듭 발전했다. 독일의 Biotech 기업 수는 2000-03년 1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MorphoSys는 독일의 주요 제약 Biotech 기업 가운데 하나로 1999년 Biotech 분야에서 독일 최초의 공공기업으로 설립돼 엄청난 자금을 지원받았다. ◆ 그러나 의약품 및 원료성분을 생산하는 종합기업들은 점점 쇠퇴해가고 있는 추세이다. Bayer은 연구기반 제약사업 및 대규모 정밀화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독일의 플래스틱 시장현황(2002) | <화학저널 2004/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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