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 중동시장 장악이 성장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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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력은 해수담수화 시장 … 평막법-중공계막법 주도권 경쟁 일본기업들이 RO(Reverse Osmosis) 프로젝트 수주를 휩쓸고 있다.RO System은 나노 단위의 이온·저분자 영역을 대상으로 하는 고정도 분리막으로 특히, 이온을 통과시키지 않고 물만 침투시키는 기능이 있어 해수담수화(Seawater Desalination)를 주력시장으로 하고 있다. RO 시장에서는 日東電工, 東洋紡, Toray, Dow Chemical의 자회사인 Filmtec, 日東電工의 미국 자회사인 Hydranautics 등 일본과 미국의 유력 RO 메이커가 Engineering 메이커와 제휴해 치열한 수주경쟁을 펼치고 있다. 1990년대 초반 東洋紡이 사우디아라비아 Yambu의 12만8000톤(1998년 가동)을 수주해 해수담수화 10만톤급으로 앞섰지만 최근 급속한 인구증가와 공업화가 진전된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중해 연안 및 미국 연해부에서 10만톤을 넘는 프로젝트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 세계의 해수담수화 System 총 능력은 1일 2000만톤 정도에 달하고 있다. 전체의 80% 가까이가 다단플래쉬법 등의 증발법인데, 신설 기준으로는 RO법 점유율이 과반수를 넘고 있다. 표, 그래프 | 분리막의 위치 | <화학저널 2004/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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