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상장폐지 가능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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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증권거래소 투자유의 종목 지정 … 자본금 50% 이상 잠식 SK네트웍스가 최근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3월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일부에서 상장폐지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SK네트웍스는 “3월 말 2003년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관리종목 지정사유인 완전자본잠식의 해소 사실이 확인될 것”이라며 “다만 개정된 증권거래소 관련 규정상 자본잠식률 50% 이상에 해당되는 것일 뿐 SK네트웍스 주권의 지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 채권단은 “영업수익 창출, 투자자산 처분, 유상증자 등으로 자본잠식률을 개선할 수 있으며, 영업실적에서 2003년 EBITDA(법인세ㆍ이자ㆍ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 목표를 700억원 초과한 2792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2004년 1, 2월에도 목표의 120%를 달성하는 등 사업전망이 밝다”고 설명했다. 또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의 자구대상 자산 처분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상당한 재무구조 개선효과도 기대되기 때문에 상장폐지 가능성은 근거 없다고 주장했다. SK네트웍스의 자본금은 1조7766억원, 자본총계는 2286억원으로 증권거래소는 자본금의 50% 이상이 잠식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3월15일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Chemical Journal 200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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