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anol을 석유화학 원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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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메이저 올레핀·DME 사용 검토 … 대형 플랜트 적용 가능 Methanol을 원료로 사용해 올레핀, DME (Dimethyl Ether)를 생산하는 논의가 가열되고 있다.기술적으로는 이전부터 검토돼왔지만 생산능력이 150만톤을 넘는 Mega Methanol 공장이 2004년 이후 계속 부상할 것으로 보여 메탄올의 새로운 용도를 개척하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프로세스를 개발하는 Lurgi, Topse 등 유럽의 화학 프로세스 공급기업들이 의욕을 보이고 있고, 2002년 말 이태리 로마에서 개최된 World Methanol Conference에서도 주요 테마의 하나로 논의됐다. 최근에는 프로필렌 공급부족이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어 메탄올이 새로운 소재로 주목을 끌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메탄올은 포르말린 및 주류용으로 수요가 많고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MTBE(Methyl tert-Butyl Ether) 사용금지 시점이 늦춰짐에 따라 2003년에도 수급밸런스가 무너져 가격이 폭등했다. 표, 그래프 | 세계 Methanol 신설 플랜트 | <화학저널 200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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