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SM 경쟁력 아직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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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플랜트 아직 미비 … 2010년까지 수입에 크게 의존 전망 2005년 이후 중국의 SM(Styrene Monomer) 생산능력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여 수입에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또 중국의 합성수지 생산능력 확대로 ABS (Acrylonitrile Styrene Butadiene), PS(Poly-stryene) 및 EPS(Expandable Polystyrene) 수입에도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몇몇 전문가들은 SARS 발생으로 중국의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MEG (Monoethylene Glycol) 및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수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한 바 있으나 2003년 PTA, MEG 및 HDPE 수입은 강세를 나타냈다. 2003년 중국의 SM 소비량은 전년대비 25% 증가했는데, 1-8월 SM 수입량은 170만톤에 달해 전년동기의 110만톤 수준을 크게 넘어섰다. 2003년 전체 SM 수입량은 250만톤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2002년 수입량은 180만톤에 달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SM 생산기업들이 대부분 신설 플랜트를 풀가동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정기보수 계획을 고려해 볼 때 2003년 중국의 SM 생산량은 약 93만톤으로 2002년 85만6000톤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미국-이라크 전쟁 및 SARS에도 불구하고 SM 수요가 꾸준히 유지됐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중국의 PS 생산능력 신증설(2001) | <화학저널 200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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