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봉양 플래스틱 가공공단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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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없이 재산손실 5억원 추산 … 섬유ㆍ인화성 물질 다수 적채 4월9일 오전 4시10분께 경기도 양주시 봉양동 봉양공단에서 불이 나 헬기 1대, 소방차 40대, 소방대원 250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화재는 공단에 위치한 W텍스타일 공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근 섬유공장과 플래스틱 가공공장 10개동으로 번져 2000여평의 공단 가운데 1000여평이 소실됐다. 현재까지 5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공단에 섬유, 플래스틱 등 인화성 물질이 많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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