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가스ㆍ하수 처리기술 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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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2010년까지 1300억원 투입 … 유럽보다 강력한 기준 적용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과 하수와 폐수의 고도정화 처리를 위한 기술 개발에 2010년까지 1300억원이 투입된다.환경부는 5월17일 시장성이 높은 전략적 환경기술 개발계획인 <Eco-STAR Project(Eco-Science Technology Advancement Research Project)>의 우선사업 부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기술 개발과 하ㆍ폐수의 고도정화 처리기술 개발을 위해 2010년까지 각각 65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환경부는 9월까지 <무ㆍ저공해 자동차 사업단>을 구성한 뒤 경유 자동차의 오염물질 배출을 2005년 유럽적용 기준인 <유로4>에 비해 30% 가량 줄일 수 있는 기술을 2010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또 휘발유 자동차의 배출가스 저감기술은 2004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적용하고 있는 초저공해 자동차(ULEV)보다 일산화탄소 배출량이 40% 이상 저감되는 극초저공해 자동차(SULEV)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하수와 폐수의 BOD(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를 3ppm 이하로 낮추는 처리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수처리 선진화 사업단>을 발족시키고 65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한편, 각 사업단장에게는 사업단 운영에 관한 전권을 부여하지만 추진과정에서 성과를 평가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부여하는 목표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화학저널 2004/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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