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5.78달러로 하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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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차익실현 매출에 석유재고 증가 전망 … WTI는 40.35달러 연일 상승세를 긋던 국제유가가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미국의 석유 재고 증가 전망으로 1주일만에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월18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Dubai유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0.45달러 내린 배럴당 35.78달러를 기록해 5월11일 이후 일주일째 지속됐던 오름세를 멈추었다. 그러나 정부의 고유가 대책 기준인 Dubai유 10일 이동 평균값은 34.80달러로 35달러 선에 바짝 다가섰다.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1.14달러 급락한 40.35달러로 41달러 선이 붕괴됐으며 북해산 Brent유도 37.97달러로 0.74달러 하락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뉴욕상품시장(NYMEX)의 WTI 6월물 가격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가격이 각각 1.01달러, 0.96달러 내린 40.54달러, 36.95달러에 거래됐다.
<화학저널 200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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