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M, 열전도 강화필름 투자확대
|
나주에 400억원대 공장증설 신청 … 과감한 R&D 및 인력확충 실현 2004년 1월 연구개발 및 국내생산 확대를 선언한 한국3M이 대규모 공장증설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전라남도 나주시는 5월21일 “나주 문평산업단지에 위치한 한국3M이 400억원대 증설허가를 신청해 허가를 내주었다”고 밝혔다. 한국3M은 기존 공장부지에 4000평 규모의 열전도성 강화필름 생산라인 등을 연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1990년 설립된 한국3M은 전세계 63개국에 공장을 두고 있는 대표적인 다국적 화학기업으로 한국3M은 종업원 507명에 2003년 매출액이 7790억원에 달했다. 나주시는 공장증설로 8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 “한국3M이 첨단제품 생산의 필요성이 제기돼 증설에 나선 것으로 알고 있으며, 앞으로 행정ㆍ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2004년 1월 한국3M 델가도 사장은 사업목표 발표를 통해 제조시설 및 R&D에 대한 투자 강화 및 기술력 향상에 주력할 것임을 강조한 바 있다. 당시 한국3M은 2004년 R&D 및 제조시설에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인력을 1134명으로 늘리고 제조설비 건설, 디스플레이 및 단말기 부문과 수원 기술연구소 R&D에도 상당액을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4/05/2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덴카, 구형 알루미나로 열전도율 향상 | 2025-11-27 | ||
| [전자소재] 방열재, AI 붐 타고 고열전도화 | 2025-02-27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고열전도성 소재 육성하라! | 2024-03-13 | ||
| [건축소재] 단열재, 최고수준 열전도율 달성 | 2017-02-08 | ||
| [EP/컴파운딩] MEP, 고열전도 PCㆍPBT 개발 | 2012-06-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