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A, 광학 성형재료용 수요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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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00년 수요 18만톤으로 총수요의 40% … 정보전자용 수요급증 일본의 PMMA(Polymethyl Methacrylate) 수요는 성형재료 및 시트의 폴리머용으로 총수요의 40%인 18만톤 정도가 소비되고 있다.2000년 성형재료 수요는 8% 증가한 5만6000톤을 나타냈으며, 수출은 11% 증가한 4만8000톤을 기록했다. 성형재료는 주고 차량용, 약전ㆍ조명용, 잡화용에 사용되며, PMMA는 광학적 특성으로 인해 액정디스플레이용 도광체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또 노트북 및 컴퓨터 모니터용, 차 네비게이션용 액정디스플레이 수요급증에 따라 PMMA 수요량도 급격히 늘고 있다. 일본에서는 시트가 주로 국내수요로 충족되고 있으며, 2000년 국내수요는 압출판이 3% 증가한 4만5000톤, 캐스트판이 9% 증가한 2만3000톤으로 총 6만8000톤을 나타냈다. 수출은 전년대비 15% 감소한 6000톤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MMA 수지의 투명성ㆍ광학특성으로 대형 TV의 스크린, 액정디스플레이의 도광판, 휴대전화의 전면판 등 정보관련 시장의 수요가 급속히 늘고 있으며, 욕조 및 인공대리석, 고속도로의 소음판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 유럽 및 미국에서는 합병 및 사업분할이 추진되고 있다. Ineos가 ICI의 MMA 사업을 인수했으며, Atochem은 Rohm & Haas의 폴리머 사업을 인수해 MMA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고, 앞으로도 인수 및 통합 움직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PMMA는 내구성 및 투명성이 우수해 옥외간판, 조명기구, 자동차 미등, 광학재료 등에 쓰이고 있다. 최근에는 액정디스플레이의 도광체 소재 등으로 용도를 확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 PMMA 생산능력(2000) | <화학저널 2004/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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