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윤리경영실 신설 투명경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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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김준호 부사장 영입 … 내부ㆍ투자기업 감사 및 이사회 지원 SK가 6월1일 사장 직속 조직으로 윤리경영실을 신설하고 초대 실장(부사장급)으로 현직 검사 출신인 김준호 서울고검 검사(사시 24회)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SK 관계자는 “윤리경영실 신설과 현직 검사의 윤리경영실장 영입은 투명ㆍ윤리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최태원 회장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호 윤리경영실장은 1982년 사시 24회 합격 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대검 과학수사과장, 대검 중수3과장 등을 역임하고 법무부 정책기획단에서 법무 개혁업무를 담당해왔다. <화학저널 2004/06/0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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