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3.76달러로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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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정제시설 가동차질 불구 석유재고 증가 … WTI는 하락 미국의 정제시설 가동 차질 소식으로 소폭 반등했던 WTI가 미국의 석유재고 증가 예상으로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급락했으나 Dubai유는 소폭 증가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6월8일 Dubai유와 북해산 Brent유 현물가는 전날 미국 미시시피주 일부 정제시설 가동차질 소식의 영향으로 각각 0.27달러와 0.24달러 오른 33.76달러, 35.79달러를 기록했다.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배럴당 37.14달러로 전날보다 1.47달러나 떨어졌으며, 뉴욕상품시장(NYMEX)의 WTI 7월물 선물가격도 전날보다 1.38달러 하락한 37.28달러로 거래가 마감됐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가격은 35.05달러로 전날보다 0.91달러 하락했다.
<화학저널 200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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