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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재료, 마이다스에 야누스까지…” 2003년 전자재료 국내시장은 6802억원으로 전년대비 1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화학경제연구원(원장 박종우)이 2003년에 이어 두번째로 CMP Slurry를 비롯해 반도체 및 LCD 공정재료로 사용되는 전자재료 시장을 조사·분석한 결과, 2003년에는 시장규모가 6000억원을 넘어섰고 생산공정에 사용되는 기타 전자재료를 포함하면 80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2003년 전자재료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재료는 LCD용 PR로 전년대비 25.7% 가량 신장된 1871억원을 나타냈으며 다음은 반도체용 PR로 2.2% 감소한 950억원을 기록했다. LCD용과 반도체용 모두를 포함한 2003년 PR 시장규모는 총 2821억원을 기록했으며 Process Chemical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41.5%에 달했다. 전자재료 시장은 1999년 이후 5년간 연평균 17.0%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는데 국내 LCD 생산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CMP Slurry, 연평균 27.8% 성장 786억원 형성 1999년 305억원에 불과했던 CMP Slurry 시장은 5년간 연평균 27.8%의 성장세를 보이며 2003년 786억원을 형성했는데 2003년 전체 전자재료 시장에서 무려 11.6%의 비중을 차지했다. CMP Slurry는 반도체의 집적도가 높아지고 Design rule도 엄격해지는 가운데 평탄화 정밀도에 대한 요구가 날로 커져가며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고, 기존의 Oxide Slurry 뿐만 아니라 Metal 및 STI Slurry의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며 전체적으로 지속적인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0년부터 Oxide Slurry 분야에 국내기업이 진출했고 현재 Metal 및 STI Slurry 분야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Oxide Slurry에서 생산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점유율 확보가 어렵고 생산마진의 확보도 어려워 악전고투하고 있다. 전체 Slurry 시장의 약 60%를 차지하는 Metal 및 STI Slurry는 Oxide Slurry에 비해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까지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내 Slurry 생산기업의 수익성 개선과 생존을 위해서는 사업 확대가 빠른 시간내에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 표, 그래프 | 전자재료 수급동향 | 전자재료 국내수요 증가율 | 상위 4대 전자재료 국내수요 증가율 비교 | 전자재료 수입현황 | Slurry 수요분석(2001-2003) | LCD용 PR 수급동향 | 반도체용 PR 시장점유율(2003) | Developer 수요동향 | Thinner 시장점유율(2003) | 황산·불산 시장점유율(2003) | Etchant 가격추이 | IPA·과산화수소·암모니아수 국내수요 변화 | <화학저널 2004/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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