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2.75달러로 하향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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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테러 소식 불구 공급증대 기대감 … WTI도 37.15달러 국제유가가 이라크 석유시설에 대한 테러발생 소식에도 불구하고 공급증대 기대감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6월15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Dubai유는 전날보다 0.80달러 떨어진 배럴당 32.75달러를 기록한 6월9일 32.95달러 이후 6일만에 32달러대로 떨어졌다. 북해산 Brent유는 34.86달러로 전날보다 0.63달러 하락했으며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0.33달러 떨어진 37.15달러로 거래가 마감됐다. 선물시장에서도 뉴욕상품시장(NYMEX)에서 거래된 WTI 7월물 가격이 전날보다 0.40달러 하락한 37.19달러를 기록했으며,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35.29달러로 전날보다 0.20달러 떨어졌다.
<화학저널 2004/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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