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qing, 에틸렌 80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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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20만톤 플랜트는 2004년 가동 … 에틸렌은 170만톤으로 확장 중국의 PetroChina Daqing Petrochemical이 에틸렌(Ethylene) 80만톤 증설공사에 들어갔다.PE(Polyethylene) 20만톤 플랜트도 신규 건설해 2004년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Hydro-Cracking 120만톤 플랜트도 건설한다. 3개의 주요 화학제품 생산설비를 건설하고 9개의 소규모 공장 및 보조서비스 플랜트를 설치한다. 2006년 10월 가동 예정으로 24억元을 투자하며 에틸렌 크래커는 Stone & Webster 채용하고 China Huaqiu Chemical Engineering이 설계를 담당한다. Daqing은 현재 에틸렌 생산능력이 90만톤, 합성수지 생산능력이 100만톤에 달해 증설공사가 끝나면 중국 최대의 에틸렌 생산기업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4/06/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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