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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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동차산업은 엔고에 따른 국제경쟁력 상승으로 계속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94년 국내 자동차 생산량을 보면, 현대자동차가 113만4611대를 생산해 93년 96만57대 대비 18.2% 증가한 것을 비롯 기아자동차가 61만9875대로 93년 59만9904대 대비 3.3%, 대우자동차가 34만707대로 93년 30만94대 대비 13.5% 증가했다. 이외에 아시아자동차가 5만5586대로 93년 5만5492대 대비 0.2%, 쌍용자동차가 4만6375대로 93년 2만2075대 대비 110.1% 큰폭 증가했으며, 대우조선은 7만2460대로 93년 7만5200대 대비 3.6% 감소했고, 현대정공은 3만9430대로 3년 3만6083대 대비 9.3% 증가했다. 현대는 수출호조와 아울러 소나타, 그랜져의 내수판매 증가로 성장률이 가장 높았고, 기아는 노사분규 및 신차 개발의 부진으로 성장률이 낮았다. 쌍용은 93년말 생산에 들어간 무쏘가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음에 따라 110%라는 큰폭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대우조선은 소비자들의 대형 승용차 선호도에 따라 티코 판매가 부진, 3.6% 감소했다. 현대정공도 무쏘의 호조로 갤로퍼 판매가 둔화돼 9.3% 성장에 그쳤다. 전체적으로는 94년 231만1663대를 생산해 93년 205만58대 대비 12.8% 증가하는 호조세를 보였다. 이러한 성장률은 소비자들의 대형 승용차 선호 및 시내버스와 좌석버스의 고급화 그리고 고속버스의 우등화 등으로 내수판매가 증가하고 수출 또한 계속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95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표, 그래프 : | 국내 자동차 생산실적(기업별) | 자동차 내수 판매실적(기업별) | 자동차 내수점유율 추이 | 승용차 내수 판매현황(배기량별) | 국내 자동차 내수 판매현황(차종별·차급별) | 자동차 생산추이(차종별) | 자동차 보유추이(차종별) | 자동차 수출실적(지역별) | 자동차 수출추이(기업별) | 주요국의 자동차 판매대수 | 주요국의 승용차 판매대수 | 주요 완성차 해외생산거점(1995) | 미국의 자동차 판매대수 추이 | 미국의 승용차 판매대수 추이 | 일본의 자동차 판매대수 | 일본의 승용차 판매대수 | 서유럽의 승용차 판매대수 추이 | 국내 자동차 수급현황(1995.1~7) | 국내 자동차 생산현황(1995.1~7) | 자동차 내수판매현황(1995.1~7) | <’96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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