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최창원 부사장 지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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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지분율 6.48%로 상승 … 최태원 회장 지분율 6.84%와 차이좁혀 SK케미칼이 7월15일 최창원 부사장의 보유지분율(보통주 기준)이 6.48%로 높아졌다고 공시했다.SK케미칼의 공시에 따르면, 최창원 부사장은 7월14일과 15일에 걸쳐 보통주 19만8780주를 장내에서 매입해 현재 총 115만741주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SK케미칼 지분은 현재 6.84%(121만4269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4/07/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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