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새한, 코오롱 파업 어부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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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PET필름 김천공장 가동중단으로 … LCD용 수요증가 겹쳐 쾌재 6월23일부터 시작된 코오롱 구미공장 노조의 파업으로 베이스 필름 생산라인이 전면 조업중단에 들어감에 따라 김천 소재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 가동도 차질이 빚어져 도레이새한 등 기타 PET필름 생산기업들이 뜻밖의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최근 LCD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PET필름 생산기업들은 전체 생산라인을 풀가동하면서 쾌재를 부르고 있으나 코오롱은 파업에 발목이 잡혀 생산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코오롱의 김천 PET필름 공장은 생산능력이 4만4000톤으로 2003년에는 584억13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매년 55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파업이 장기화되면 손실액이 늘어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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