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4.92달러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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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WTI 및 Brent유는 하락 … 미국 석유재고 증가 기대 국제유가가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선물 만기일 도래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증가와 미국 원유재고 증가 예상의 영향으로 3일만에 하락했다.그러나 가격변동 요인이 하루 늦게 반영되는 중동산 Dubai유는 34.92달러로 0.03달러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7월20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WTI 현물가는 전날보다 1.03달러 떨어진 배럴당 40.57달러를 기록해 42달러 돌파 직전 하락세로 반전했다. 북해산 Brent유도 38.86달러로 0.21달러 하락한 채 장이 마감됐다. 선물가격도 뉴욕상품시장(NYMEX)의 WTI 8월물과 런던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가 전날보다 각각 0.78달러, 0.89달러 내린 40.86달러, 37.01달러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2004/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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