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P산업 활로모색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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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건축경기 하락과 더불어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던 FRP 기업들이 새로운 대책을 마련, 불황탈출에 부심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FRP는 다른 플래스틱과 달리 강도면에서 우수하고 내식·내열성이 뛰어난 장점을 지녀 매년 20%이상 신장이 기대됐으나, 95년 수요가 당초 예상과는 달리 20% 성장에 훨씬 밑도는 11.3%에 그쳤으며, 생산도 3만9000톤으로 94년 3만5000톤에 비해 11.4% 성장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내수부진의 가장 큰 원인은 95년 정화조 생산에 따른 환경규제 강화로 인한 건축경기 하락에다 남해안 적조, 기름유출 등 어민소득 감소로 인한 선박용 FRP생산이 부진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함께 원재료인 유리섬유가격의 인상도 FRP 내수시장 성장부진에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FRP 수급추이 | FRP 수요구성비(1995) | <화학저널 1996/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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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세라믹] 전사지, 수출로 활로모색 | 1996-1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