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유해 화학물질 감축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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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계 난연제 및 프탈산 단계적 감축 추진 … 대체재 개발이 관건 삼성전자가 브롬계 난연제(Brominated Flame Retardant), 프탈산, PVC, Organotin Compound 등 유독성 물질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2005년 1월까지 일부 전자제품에서 수은과 납 사용을 금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삼성전자는 2005년 말까지 Beryllium, 염소계 난연제(Chrorinated Flame Retardant) 및 프탈산(Phthalate), PVC(Polyvinyl Chloride)에 대한 단계적 감축 스케줄을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은 2005년 1월까지 모든 포장제품에서 PVC 사용을 감축해나간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삼성은 친환경정책으로 예방원칙에 입각한 과학적이고 기술적으로 건전한 방식을 채택한다는 방침을 표방하고 있다. 삼성은 EU의 유해물질 사용제한(RoHS) 지침에서 규정된 데드라인인 2006년 7월보다 앞당겨 2005년 6월까지 유해물질을 감축할 계획이다. RoHS는 납, 수은, 그리고 브롬계 난연제 함유물질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현존하는 난연제 대체재는 주로 Phosphorous 또는 Nitrogen Compound가 쓰이는데 브롬계 난연제보다 가격은 비싸면서 효율성이 떨어져 동일한 품질 기준 아래에서의 제품생산이 힘들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은 대체재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효과적인 유해물질 감축 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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