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O2가격 2350달러 이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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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이산화티타늄 계약가격이 수요위축으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95년 4/4분기 아시아의 이산화티타늄 수요가 예년수준을 웃돌아 96년 1/4분기 수요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4/4분기 아시아의 이산화티타늄 계약가격은 CFR Asia기준 톤당 2350~2450달러로 정착되었으나 1/4분기 가격은 12월 중순기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4/4분기의 재고비축으로 올 1/4분기의 가격이 다소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전망이다. 이러한 가격수준에서는 신규공장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으로 적어도 CFR Asia기준 톤당 2700~3000달러를 유지해야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따라서 일부 기업의 증설은 디보틀넥킹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트레일리아의 Tiwest는 Kwinana의 1만톤 공장을 증설해 95년말까지 8만톤규모로 확대했으며, Dupont도 대만의 6만톤 공장을 디보틀넥킹을 통해 97년초까지 8만8000톤 규모로 증설할 계획이다. 그러나 Tioxide는 Tasmania의 이산화티타늄공장을 증설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6/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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