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8달러 돌파 “최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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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이라크 석유수출 재개 … WTI 및 Brent유 다소 안정세 이라크 석유수출 재개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하며 진정세를 보였지만 국내 원유수입의 70%를 넘는 중동산 Dubai유는 사상 처음으로 배럴당 38달러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지속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10일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0.32달러 떨어진 배럴당 44.50달러를 기록했으며, 북해산 Brent유도 41.55달러로 0.23달러 하락했다. 그러나 국제유가 하락요인이 반영되지 못한 Dubai유는 전날보다 0.16달러 상승한 38.12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38달러대를 돌파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뉴욕상품시장(NYMEX)의 WTI 9월물이 장중 한때 배럴당 45.04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45달러를 넘어섰으나 이라크 석유수출 재개 소식 발표 이후 하락세로 반전돼 44.52달러로 전날보다 0.32달러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도 0.28달러 내린 41.28달러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200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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