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온실가스 배출 3년만에 감소
|
2002년 배출량 1990년 대비 2.9% 감소 … 2012년까지 8% 감축목표 기후온난화 영향으로 가정과 사무실에서의 화석연료 사용이 감소함에 따라 2002년 유럽연합(EU)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3년만에 감소했다.EU는 2005년에는 연료사용과 관련한 무역규제가 발효되며, 규제추세는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U에 따르면, 기존 15개 회원국의 2002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경기침체로 인한 제조업의 화석연료 사용 감소에 따라 0.5% 감소했다. 2002년의 배출량은 1990년에 비해 2.9% 감소한 것으로, 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관한 교토의정서 규정에 따른다면 EU는 2008-2012년 사이에 1990년 대비 8%를 감축해야 한다.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선형모델을 적용하면 2002년까지 4.8% 감축해야 했다. EU는 성명에서 “현재의 감소치는 유럽연합 15개국에게 목표치 달성을 위해서는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배출량 통제 계획과 같은 새로운 시도들이 앞으로 수년간의 배출가스 감소를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4/08/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삼양엔씨켐, EUV 레지스트 호조 기대 | 2026-01-06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한국·EU 규제 장벽 높인다! | 2025-12-26 | ||
| [바이오폴리머] CJ제일제당, EU 규제 맞춰 PHA 공급 | 2025-11-19 | ||
| [반도체소재] 다우, EUV용 감광제 사업 본격화 | 2025-1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EU가 러시아 제재 “폭등” | 2025-1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