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BP화학, 초산 가동률 25%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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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Product의 산소가스 공급 절반으로 줄어 … 1달 생산손실 8750톤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산(Acetic Acid)를 생산하고 있는 삼성BP화학이 가동률을 25% 감축해 75%로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세계적으로 수급이 타이트해 지속적인 가격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는 초산은 8월19일 삼성BP화학의 가동률 감축으로 추가 가격인상이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산은 Methanol과 CO가스의 반응으로 생산되는데 CO가스는 Naphtha Cracking 과정에서 생성되거나 이산화탄소를 부분산화시켜 생산하고 있다. 삼성BP화학은 이산화탄소의 부분산화 공정에 사용되는 산소를 Air Product에서 공급받고 있으나 Air Product의 산소 공급이 50%로 줄자 2개의 CO 플랜트 가운데 1개 라인의 가동중지가 불가피해 AA 플랜트의 가동률을 75%로 감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BP화학은 가동률 조정으로 인한 초산의 1달 생산 손실분이 8750톤으로 분석되는데 정확한 정상화 시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유진 기자> <화학저널 200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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