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sense 개발 성공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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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initak·Genasense 실패로 타격 … 제2·3세대 실험 주목 최근 Genasense 등 Antisense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의 실패로 관련 화학기업들은 시장가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차세대 Antisense 개발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Antisense 약품은 질병을 야기하는 단백질을 통제하는 전통적 치료법과는 달리 유전적으로 문제의 단백질 생성을 막아 질병을 차단하는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 Antisense의 획기적인 접근법에 대한 높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Antisense 약품의 상업화 성공사례는 Isis Pharmaceuticals의 Vitravene 한가지에 불과한 실정이다. Vitravene은 AIDS 환자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Cytomegalovirus 망막염(Retinitis) 치료제이다. 그러나 Vitravene은 절반의 성공에 머물렀는데 국부 투약용이어서 암과 같은 전신적 질병 치료에 필요한 시스템적인 효과를 나타내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Eyetech Pharmaceuticals과 Pfizer가 공동 개발한 근육퇴화 치료제 Macugen도 조만간 FDA(Food & Drug Administration) 승인 획득이 예상되는데 Vitravene과 마찬가지로 국부 투약용이다. 표, 그래프 | 개발 단계의 Antisense 약품 | <화학저널 200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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