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합성수지 코스트 절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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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관세 인하 대응 kg당 10엔 목표 … 중동제품 수입영향 막대 일본에서 폴리올레핀의 수입관세 인하가 현실과제로 부상하자 2000년부터 kg당 10엔의 코스트 절감이 공공연히 거론되고 있다.2000년부터 2003년까지 인하되는 관세가 약 10엔에 달하는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국제시세(동남아)와 실질적인 수입관세 인하에 따른 가격영향, 그리고 소비자들이 일본산에 인정하고 있는 가격 프리미엄의 해소, 일본 국내가격이 수입제품의 소비자 가격에 수렴되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당시 PE의 아시아 시세는 톤당 500-600달러 내외에서 움직이는 한편, 중동이나 아시아, 중국에서 대형 플랜트의 신증설 프로젝트가 잇따르면서 아시아 시세는 중기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또한 저렴한 에탄 원료를 배경으로 한 중동제품과의 가격 차이가 커 수입제품 유입 위기의 영향이 매우 크게 작용했다. <화학저널 2004/08/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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