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ABS 생산 그레이드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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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통해 그레이드 10개 미만으로 줄여 … 글로벌 판매체제 구축 BASF가 플래스틱 부문의 새로운 사업모델을 도입함에 따라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종전 1500개에서 10개 미만으로 제한할 계획이다.BASF는 플래스틱 생산의 표준화와 품질개선을 통해 저코스트로 전문화 못지않은 실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BASF는 유럽, 아시아, 북미 소재 ABS 플랜트에 저코스트 생산기술을 도입해 가동하고 있으며 생산 집중화와 효율성 개선을 통해 세계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제품을 신속히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는데 주력하고 있다. BASF는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부문에서 수요기업인 자동차 및 전자제품 생산기업들과 신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협력체제를 형성하고 있으며, PU(Polyurethane) 부문에서는 주문형 생산체제 구축을 위해 27개 시스템 하우스를 연결하는 등 Backward Integration 체제를 도입하고 있다. 또 BASF는 폴리머 판매전략과 관련해 세계 소비자들이 중심지를 통한 거래를 선호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글로버 판매체제를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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