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식품첨가물 사용승인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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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zymes Korea, 미생물효소 3종 식약청 심사 … 안전성 평가 의무화 유전자재조합(GMO) 미생물로 만들어진 식품첨가물 3종에 대한 사용승인이 이르면 2004년 안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9월6일 덴마크의 효소 제조기업 노보자임스(Novozymes)의 한국지사가 안전성 평가를 신청한 맥주 및 주정 발효용 효소 <마투렉스 L>, 제빵 및 유지 가공용 효소 <리포판 H BG/레시타제 울트라>와 <리포판 F BG/레시타제 노보>의 심사결과 보고서 초안이 마련돼 이에 대한 최종승인을 앞두고 일반인의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식약청은 “자연계에 널리 퍼져 있는 균들을 사용한 노보자임스의 제품들은 미국, 덴마크 등에서 사용승인을 받았고 동물실험에서 알레르기, 돌연변이, 독성 등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식품 제조과정상 불활성화되거나 대부분 제거되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노보자임스 코리아는 안전성평가 승인이 이루어지는 대로 해당 제품들을 국내에 식품첨가물로 등록할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2004년 2월 말 GMO 식품첨가물과 콩, 옥수수, 감자에 대한 안전성평가가 의무화됐으며, GMO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평가는 2005년 2월 말부터 전면 의무화될 예정이다. 식약청은 콩 1종, 옥수수 15종, 감자 4종, 면화 4종, 캐놀라 1종 등 25종의 GMO 농산물과 비타민 1종, 효소제 6종 등 7종의 GMO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성평가 심사를 완료한 상태이다. <화학저널 200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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