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판덱스 투자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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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 투자도 활발 … 동국·한국·효성도 참여 스판덱스(Spandex) 생산기업들이 잇따라 중국시장에 뛰어들고 있다.Jinzhou Tiangong Industrial은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탄성체(Thermoplastic PU Elastomer) 상업화에 성공해 Melt Spinning 스판덱스 칩 1300톤 생산능력을 갖추고 생산능력을 5000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타이완의 Shinkong Synthetic Fiber와 DuPont Textile(Invista)은 합작으로 타이완 북부 Taoyan의 Chungli에 스판덱스 6000톤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Chungli 플랜트 건설에는 8억-9억NT달러(2290만달러)가 투자되며 Shinkong과 DTI가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하고 2003년 가동됐다. Liaoyuan Deheng은 1999년 스판덱스 개발에 착수해 2001년 9월 생산능력 1000톤의 1단계 생산설비를 가동했다. 2단계 1500톤 플랜트는 현재 보수중이며, Differential 스판덱스 생산능력 5000톤의 3단계 설비는 건설 준비단계에 있다. 3단계 프로젝트에는 총 450만元이 소요되며 30%는 Liaoyuan Deheng이 자체조달하고 나머지 70%는 금융기관에서 충당할 예정이다. 공사기간은 2-3년으로 잡고 있다. <화학저널 200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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