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석유화학, CEO를 대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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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CEO 및 임금 한자리에 … 9월16일 Home Coming Day 개최 삼성석유화학(대표 허태학)이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역대 임원 19명을 9월16일 울산공장에 초청해 <30년 만의 귀향> 행사를 개최한다.국내 처음으로 Polyester섬유 원료인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를 생산ㆍ공급해왔고 PTA 단일품목으로 매출이 1조원에 달하는 회사로 성장한 터여서 역대 CEO의 방문은 남다른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삼성석유화학은 밝혔다. 행사에는 초창기 CEO를 지냈던 신훈철 사장, 이춘화 삼원개발 회장, 성평건 제이스템 회장, 손영희 사장, 박웅서 세종대 경영대학원 교수, 최성래 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등 6명의 CEO와 함께 19명의 임원이 참가한다. 삼성석유화학 관계자는 “역대 CEO들은 삼성석유화학에서 임원으로 근무하다 퇴직한 사람들의 모임인 <삼석회> 멤버로 CEO로 재직했던 고홍식 삼성아토피나 사장이나 전무로 재직했던 이해진 삼성서울병원 부원장 등 현직에 있는 분들은 제외했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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