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허리케인 영향 34.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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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국제유가 하락 분위기 반영 안돼 … WTI 43.74달러로 하락 허리케인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세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량 증대 발표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15일 현물시장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0.61달러 떨어진 배럴당 43.74달러를 기록했고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10월물 선물가도 43.58달러로 0.81달러 하락했다. 그러나 유가하락 요인이 미처 반영되지 못한 채 장을 마감한 중동산 Dubai유는 0.09달러 오른 34.69달러, 북해산 Brent유는 0.36달러 상승한 42.27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화학저널 2004/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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