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상승압박 속 35.3달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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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미국 석유재고 감소 … WTI 46.96달러에 Brent유 44.35달러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미국의 주간 석유 재고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국제유가가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21일 현물시장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0.62달러 상승한 배럴당 46.96달러를, 북해산 Brent유는 1.23달러 오른 44.35달러를 각각 기록해 WTI는 4일째, Brent유는 5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0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11월물도 각각 0.75달러, 0.48달러 오른 47.10달러, 43.39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중동산 Dubai유는 배럴당 35.29달러로 0.07달러 하락했다.
<화학저널 200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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