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재 아시아 집중구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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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so, 싱가폴 법인 설립으로 ASEAN 협력 강화 … 조달 파트너 선정 Denso의 싱가폴법인인 Denso International ASIA(DIAS)가 그동안 플래스틱, 철, 비철금속 등 주요 자재와 관련해 추진해온 지역집중 구매체제를 확립하고 앞으로는 특수화학제품(Speciality Chemical) 등 일본시장 조달에 의존하고 있는 화학제품을 포함해 아시아 집중구매를 더욱 강화한다.또한 Denso가 추진하는 글로벌 조달방침에 따라 아시아에서 글로벌 파트너를 확보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일본기업이나 유럽, 미국 등 외국자본, 나아가 중국기업을 포함해 보다 유력한 소재기업을 선택하고 관계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일본, 북미, 유럽, 아시아 4개 대륙에서의 재료 지역집중 조달방침을 내걸고 있는 Denso는 싱가폴에 재료평가센터(MTC)를 설립하고 재료 개척, 평가, 가격결정을 DIAS에서 일원관리토록 하는 동시에 대상지역 수출입에 관해서도 로지스틱 집중관리를 실시해오고 있다. Denso는 ASEAN 중 타이에 4공장, 말레이에 2공장, 필리핀에 1공장, 베트남에 1공장을 보유하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집중 생산해 역내 자동차 제조기업에 납입하는 체제를 확립해 놓고 있다. 특히, 생산체제 정비에 대응해 2003년까지 아시아 역내에서의 자재 집중조달 체제를 확립하고 주요 자재는ASEAN, 중동, 서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국, 타이완에서 90% 이상 조달하고 있다. 앞으로는 특수화학제품 등 부자재도 역내 조달에 주력할 계획 아래 이미 일본계 메이커 등과 교섭에 들어간 상태이다. DIAS는 앞으로 자유무역협정의 확대 등으로 부품의 집중생산 및 자재의 집중구매 흐름이 더욱 확대되고, 자동차 생산이 증가하고 있는 인디아에 대한 ASEAN의 재료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Denso 그룹은 집중구매를 확대ㆍ추진해 글로벌 조달을 진행하는 가운데 자재부문 글로벌 파트너의 확립을 지향하고 화학, 강재, 비철금속 재료 메이커 등과의 관계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도 세계 공통사양, 공통재료 조달을 위해 아시아에 진출하는 일본계, 미국 및 유럽자본, 중국기업 등에 초점을 맞추어 글로벌 파트너 확보에 착수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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