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 국내가격 약세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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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아연시세 약세에 힘입어 국내 아연시세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아연시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고려아연의 1월중 출고가가 톤당 92만2000원으로 12월중 출고가 93만원보다 8000원가량 떨어진 가운데 런던국제금속거래소(LME)의 시세도 약세를 지속하고 있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국내 아연시세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런던금속거래소에서의 아연현물시세는 8일오전 현재 톤당 1001.5달러에 형성돼 12월중 LME평균시세 1018.5달러에 비해 17달러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자재 전문가들은 연초부터 시작된 유가인상 움직임으로 각국의 경제전망이 흐려지고 있으묘 이로인해 비철금속류 전체의 시세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아연시세도 타비철금속과 마찬가지로 당분간 약세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픽, 도표: 없음 <화학저널 199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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