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급등 38달러대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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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2005년 1월물 오름세 전망 … WTI 및 Brent유는 하락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와 북해산 Brent유 가격이 크게 하락한 반면 중동산 Dubai유는 급등하는 등 국제유가의 등락이 크게 엇갈렸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1일 현지에서 거래된 WTI는 차익실현 매물 증가와 난방유 가격하락 등에 따라 전날보다 1.59달러 하락한 배럴당 46.82달러를, Brent유는 1.60달러 떨어진 50.14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선물가격도 크게 내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2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각각 1.63달러, 1.92달러 떨어진 50.13달러, 47.0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Dubai유 현물가격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원유 평가 월물이 2005년 1월물로 바뀌면서 전날보다 2.04달러 상승한 배럴당 38.25달러로 10월21일 이후 10일만에 38달러대에 재진입했다.
그러나 Dubai유는 최근까지 국제유가가 상대적으로 적게 오른데 따라 앞으로 오름세가 예상되면서 월물 변경이 가격상승을 유발했다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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