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상승 속 Dubai유 36.3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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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부시 대통령 재선으로 국제유가 상승 … Brent유는 46.1달러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재선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상승세로 돌아섰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3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부시 대통령의 재선으로 중동정세 불안 지속과 전략비축유 확대 가능성이 관측되면서 전날보다 0.73달러 오른 배럴당 50.87달러를 기록했다. 선물가격은 더 큰 폭으로 올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2월물은 1.26달러 오른 50.88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1.01달러 상승한 47.56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그러나 부시 재선이 확정되기 전에 시장이 마감된 중동산 Dubai유와 Brent유 현물가격은 각각 36.35달러, 46.11달러로 전날보다 0.09달러, 0.77달러 하락했다.
<화학저널 2004/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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