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Arkema 부사장 프랑스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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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 산업ㆍ문화교류 기여 공로로 … 11월10일 국가공로훈장 수여 Arkema(옛 Atofina Korea)의 심우정 부사장이 11월10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훈장을 수여받는다.심우정 Arkema 부사장은 지난 34년 동안 한국을 알리는 외교관으로, 프랑스의 산업과 기술의 선교사로, 한국-프랑스의 산업 및 문화교류에 공헌한 공로로 2004년 6월4일 프랑스 공화국 대통령령으로 프랑스 기사(Knight) 작위 임명 및 국가공로훈장(National Order of Merit) 수여를 서면으로 통보 받았다, 수훈식은 11월10일 오후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진행된다.
1970년부터 34년 동안 프랑스의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기업에 근속중인데, 특히 1977년부터 프랑스의 대표적인 글로벌 화학기업인 PCUK에서 Elf Atochem, Atofina, Arkema로 이어지는 화학산업 분야에 27년 동안 종사하면서 프랑스 화학제품의 판매는 물론, 19개의 특허기술을 한국의 화학기업에 공급ㆍ판매해왔다. IMF 외환위기를 전후로 1998년 한화종합화학의 PMMA 사업을 인수했고 1999년 세기아케마(옛 세기아또피나) 합작 설립에 기여했으며 2000년에는 프랑스 S&F와 동양제철화학의 합작기업인 이양화학의 설립에 가교역할을 했고 2004년에는 삼성Total(옛 삼성Atofina) 합작기업 설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Arkema는 2004년 10월1일 Total 그룹의 화학부분 자회사로 분리됐으며, 2006년에는 독립기업으로 분사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진해 소재 PMMA 4만톤 플랜트와 자회사인 세기아케마의 칠서 유기과산화물 플랜트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PVC, 냉매제를 비롯한 불소화합물, 황화합물, EP(Engineering Plastic) 등을 수입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Arkema는 자회사로 분리된 이후 아시아 지역으로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과 한국으로 대상국가를 좁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한유진 기자> <화학저널 2004/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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