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락세 “드디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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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12월1일 Dubai유 35.65달러 … WTI는 무려 3.59달러 하락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가 2달 반만에 45달러대로 떨어지는 등 국제유가가 급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월1일 현지에서 거래된 WTI 현물가격은 미국 석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한데 힘입어 전날보다 무려 3.59달러 하락한 배럴당 45.46달러로 9월16일 43.95달러에 거래된 이후 2달 반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WTI 현물가가 하루만에 3달러 이상 급락한 것은 2001년 9월 이후 3년여만이다. 중동산 Dubai유도 0.93달러 떨어진 35.65달러를, 북해산 Brent유 역시 1.10달러 내린 43.27달러에 장을 마쳤다. 선물가격도 크게 떨어져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각각 45.49달러, 42.31달러로 전날보다 3.64달러, 3.20달러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미국의 주간 석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미국 동북부 지역 날씨가 온화할 것으로 전망됨은 물론 알제리 석유장관이 석유수출국기구 총회에서 생산쿼터 동결을 발표한데 영향을 받아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화학저널 200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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