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Polyimide 필름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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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까지 600톤 공장 건설 예정 … 2006년 수급타이트 완화 FPCB(Flexible PCB) 기판의 주 재료인 Polyimide 필름이 SKC에 의해 국산화될 전망이다.SKC(대표 박장석)는 진천공장에 1차로 430억원을 투자해 2006년 상반기까지 Polyimide 필름 300톤 생산설비를 완공하고 2006년 하반기부터는 본격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2007년까지 2라인을 추가해 600톤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Polyimide 필름은 최근 수요가 연평균 20%가량 신장하고 있는 FPCB의 핵심부품인 FCCL의 주 재료가 되는 필름으로 기존에는 Toray-Dupont, Kaneka, Ube 등에서 전량 수입해 왔다. 세계적인 FPCB 및 TAB 수요 급증으로 Polyimide 필름 수급이 매우 타이트해 국내 FCCL 생산기업은 가동률이 50%에 못 미치는 등 극심한 수급 타이트에 시달려 왔다. SKC의 Polyimide 필름 국산화와 더불어 Dupont, Kaneka 역시 2006년에 증설이 완료될 계획에 있어 2006년 수급상황은 한결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나 정작 2005년에는 더욱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FCCL 생산기업은 고전하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세계 Polyimide 필름 시장규모는 2004년 8000억원으로 추산되며, 2007년에는 1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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