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 33달러로 3일 연속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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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42.54달러에 Brent 39.36달러 형성 … OPEC 감산여부가 변수 12월3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주간 석유 재고증가 발표와 동북부 지역의 온화한 날씨 전망으로 인한 동절기 공급부족 우려감이 완화되면서 2일에 이어 하락세를 유지했다.NYMEX 시장의 WTI 선물은 전일대비 배럴당 0.71달러 하락한 42.54달러, IPE 시장의 Brent 선물은 0.79달러 하락한 39.3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은 동절기 공급 불안감 해소, 일부 OPEC 회원국들의 생산쿼터 동결 발언 등으로 1.12달러 하락한 33.00달러에 형성됐다.
또 세계 최대의 난방유 소비지인 미국 동북부 지역의 온화한 날씨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하락세에 일조했다. 다만, 12월10일(금) OPEC 총회에서 감산을 결정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하락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달러/bbl) | <화학저널 200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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