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가스, 반도체 가스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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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LCD단지에 1500억원 투자 … 2005년 준공 130만톤 공급 대성그룹 계열사인 대성산업가스(대표 손무룡)가 경기도 파주LCD 산업단지에 1500억원을 투자해 산업용 가스 공급공장을 건설한다.대성산업가스는 12월8일 김영대 대성그룹 회장과 손무룡 부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 합작기업인 Air Liquide Japan의 케네디 회장, LG필립스LCD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대성산업가스 파주공장은 2만여평 부지에서 약 130만톤 가량의 산업용 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게 되는데, 200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LG필립스LCD를 비롯한 인근 협력기업에 산업용 가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파주공장은 국내 처음으로 산업용 가스로 쓰이는 산소, 질소, 아르곤 등에 섞여 있는 불순물을 10억분의1 단위까지 분리해내는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초고순도 산업용 가스를 생산할 계획이다. 대성산업가스는 1979년 대성그룹과 세계적 저온공학기업인 프랑스의 Air Liquide, Air Liquide Japan이 자본합작ㆍ기술제휴로 설립된 종합가스 제조기업으로 산소, 질소, 아르곤 등 일반가스와 반도체용 특수가스, 초고순도 순수가스, 표준가스, 정밀혼합가스, 의료용 가스, 가스장비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2003년 149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반월, 양산, 여천, 청주, 대전, 구미 등에 대규모 공기분리장치와 반도체용 초고순도 특수가스 제조시설을 갖추고 전국에 산업용 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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