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현대-KP케미칼 연구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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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통합에 따른 연구능력 집중화 … 3사 통합으로 시너지효과 기대 호남석유화학이 현대석유화학과 KP케미칼의 R&D를 통합ㆍ운영함으로써 연구능력을 집중화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통합 연구소는 호남석유화학이 위치한 대전으로 2005년 본격적인 출범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연구소 운영과 관련된 자금, 설비 등의 결정을 남기고 있다. 호남석유화학은 현대석유화학과 KP케미칼의 R&D를 통합ㆍ운영함으로써 연구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생산설비 뿐만 아니라 연구능력에서도 체인화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R&D시설의 통합화 결정이 마무리되면 현재 대전에 위치한 호남석유화학 연구소는 연구동 증축과 함께 연구단지도 대폭 확장할 예정이다. 일부 연구분야가 겹치는 부분에서는 조정이 불가피하지만 3사의 연구능력 통합을 통한 시너지를 감안한다면 통합화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범의 기자> <화학저널 200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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