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ealis, 독일에 PP 33만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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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유로 투자에 Borstar 기술 채용 … Borouge 컴플렉스 확장 순항 Borealis가 독일 Burghausen에 세계적인 규모의 PP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Borealis는 최근 포르투칼 Sines 소재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Pepsol YPF에 매각한 후 유럽 생산허브 강화전략의 일환으로 PP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Burghausen에 건설될 PP 플랜트 투자비용은 약 2억유로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생산능력은 약 33만톤으로 Borealis의 PP 플랜트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Borealis의 Borstar 기술을 채용하게 되는 Burghausen 플랜트는 Borealis의 유럽 플랜트 가운데 2번째로 Borstar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2007-08년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Borealis는 Burghausen 소재 PP 플랜트에 이용할 프로필렌 원료 수급확보에 나섰으며 프로필렌 공급량의 일부는 Borealis의 주주인 OMV로부터 공급받을 예정이다. OMV는 Burghausen에서 Olefin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Borealis 및 Abu Dhabi National Oil의 Abu Dhabi 소재 Borouge 컴플렉스 확장 프로젝트 역시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차 Borouge 컴플렉스 확장 프로젝트 투자규모는 약 25억달러에 달하며 2009-10년 가동에 들어갈 예정으로 에틸렌 140만톤 및 PP를 비롯한 여러 Borstar Polyolefin 플랜트를 포함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구체적인 다운스트림 생산능력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관계자들은 PE 54만톤 및 PP 40만톤 플랜트가 포함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Borealis는 약 4000만달러를 투자해 2005년 1/4분기 안에 기존 Borouge PE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60만톤으로 15만톤 확대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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