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오락가락 갈수록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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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7일 WTI 46.28달러로 상승 … 미국기온 하강에 테러 위협으로 미국 북동부 지역의 기온이 떨어지고 석유시설에 대한 테러위협 우려가 야기되면서 국제유가가 또다시 급등해 NYMEX 유가가 배럴당 46달러 선을 넘어섰다.12월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16일에 비해 2.10달러(4.8%) 오른 배럴당 46.28달러에서 거래가 마감됐다. 영국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1월 인도분 북해산 Brent유 역시 배럴당 1.96달러(4.7%) 오른 43.39달러에 거래가 마감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16일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던 동절기 공급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 등에 따라 배럴당 0.03달러 하락한 35.31달러를 형성했다.
빈 라덴의 이라크 및 걸프 지역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촉구 소식도 시장에 불안을 야기하며 유가상승에 일조했다.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 녹음테이프에서 빈 라덴은 역사상 가장 큰 자원강탈 행위를 멈추도록 하기 위해 전사들이 석유설비를 공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파산명령과 함께 최소 10일 동안 Yukos의 경매절차를 중단할 것을 명령한 미국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는 12월19일(일)로 예정된 Yuganskneftegaz의 경매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4/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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