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수요침체 지속 65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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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30-940달러 … 일본 국경일 연휴 타격으로 거래 잠잠 Ethylene 가격이 12월23일 FOB Korea 930-940달러로 65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다운스트림 약세로 950달러에도 거래가 성사되기 어려워 950달러 밑으로 떨어지면서 폭락세를 형성했다. 판매 및 구매가격 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CFR 및 FOB 시장 모두 Spot 거래소식이 없었으며, 아시아 Spot 시장 가운데 가장 활성화된 일본시장은 국경일 연휴로 인해 거래가 잠잠했다. 타이완, 중국, 동남아 역시 CFR 톤당 950달러 이하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4/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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