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락 34달러도 붕괴!
|
12월27일 Dubai유 33.96달러 마감 … WTI도 2.92달러 폭락세 미국 동북부지역의 따뜻한 날씨와 이에 따른 난방유 소비감소로 석유제품 재고부족 우려가 해소되면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월27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26일보다 2.92달러 떨어진 배럴당 41.10달러로 12월13일 이후 2주만에 최저가를 기록했다. 북해산 Brent유는 38.32달러로 2.25달러 하락했으며, 중동산 Dubai유도 33.96달러로 0.70달러 내린 채 장을 마감했다. 선물시장은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가 휴장한 가운데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2월 인도분은 2.86달러 하락한 배럴당 41.32달러에 거래됐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4/12/29>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수엘라 리스크에도 “하락”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아로마틱] 톨루엔, 국제유가 하락에 거래 절벽 “휘청”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