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소버린 제치고 최대주주 탈환
|
12월 22-28일 5차례 341만주 장내매수 … 소버린 지분 14.86% 추월 SK C&C와 최태원 SK 회장 등이 SK 지분을 추가 매입하면서 소버린자산운용을 제치고 SK의 최대주주 자리를 되찾았다.SK C&C는 12월28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12월22일부터 28일까지 5차례에 걸쳐 SK 주식 341만주를 장내 매수함으로써 지분율(의결권 기준)을 8.55%에서 11.22%로 늘렸다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도 최근 SK 주식 28만9000주를 추가로 사들여 지분율을 0.6%에서 0.82%로 높였다. 이에 따라 SK케미칼(2.39%), SK생명(0.47%), SK증권(0.11%) 등을 포함한 최태원 회장 주도 지분율이 13.46%에서 15.50%로 높아져 소버린자산운용의 지분율 14.86%를 웃돌게 됐다. 여기에 하나은행, 신한은행 등 SK 우호기업 5곳도 지분을 4.90%로 높였다. SK는 12월17일 SK건설이 지분을 매각하면서 최대주주가 소버린자산운용으로 변경됐었다. <화학저널 2004/12/3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SK어스온, 베트남 광구에서 원유 추가 발견 | 2026-01-07 | ||
| [배터리] SK온, 3원계‧LFP 이어 바나듐까지 진출 | 2026-01-06 | ||
| [배터리] SK온, 서산 3공장 증설 연기한다! | 2026-01-05 | ||
| [에너지정책] SK지오센트릭, 중국 합성고무 사업 매각 | 2025-12-26 | ||
| [금속화학/실리콘] SK넥실리스, 글로벌 동박 ESG 인증 획득 | 2025-1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