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유화학, 고수익에 리스크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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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PVCㆍCA 강세에 여천NCC 배당 막대 … 대한생명 부담감소 현대증권은 1월10일 한화석유화학을 화학업종의 토픽으로 유지하고 최근 주가 조정국면에서 적극적으로 매수할 시점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박대용 애널리스트는 “PVC 및 CA 제품의 강세와 여천NCC, 한국종합에너지 등 자회사의 영업실적 호전으로 2005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1.0%, 경상이익은 19.2% 증가하는 등 2005년에도 고수익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여천NCC, 한국종합에너지 등 두 자회사의 수입 배당금이 2004년 350억원에서 2005년에는 1000억원으로 크게 늘 것이며, 배당수익 증가로 차입금 축소 및 배당확대 재원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한화가 대한생명 인수잔금 2124억원을 보유현금과 추가차입으로 자체 지급함으로써 계열사 지분 인수에 대한 우려가 사라졌으며, 한화의 부동산 매각 역시 늦어도 상반기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 그룹관련 리스크가 축소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2005년 예상실적 기준 PER 3.4배 수준의 현재 주가는 제조업 평균 대비 56% 할인된 수준으로 펀더멘털 개선이나 그룹 리스크 감소를 고려할 때 여전히 과도한 저평가 상태”라고 지적했다. <화학저널 2004/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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