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공동판매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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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플라스틱조합이 발표한 「96년 공동사업계획」에 따르면, 총사업비가 1901억8800만원으로 95년에 비해 4% 증가했다. 이중 공동판매사업은 849억원으로 전년대비 41% 늘었는데, 부문별로는 PE 특수필름이 750억원으로 50%증가하고 PE필름과 육묘상자도 각각 96억원, 3억원으로 책정됐다. 반면 공동구매사업은 PE·PP수지 구매의 대폭감소로 전년대비 절반수준인 107억2000만원이며, 단체수의계약사업도 4% 줄어든 929억원으로 책정됐다. 단체수의계약사업은 PE필름이 88억원으로 전년대비 2배 늘어난 것을 비롯 상자류도 3배 증가한 36억원으로 책정되는 등 전반적으로 증가됐으나 95년 320억원에 달했던 PVC파이프가 올해 계획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수출입 대행사업 역시 35% 가량 줄어든 16억5000만원에 그칠 전망이다. 수출대행은 12억4800만원으로 95년보다 30%가량 늘어났으나 수입대행은 4억원으로 4분의1수준으로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6/3/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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